양쪽에 두세개씩 있던거 다 데뷔 전이야? 꽤 데뷔초부터 관리하느라 애먹었던거같은데 아예 빼버리기 시작한게 언제였는지도 궁금...... 관리하느라 고생하면 빼는게 맞지만 피어싱 주렁주렁 있던 시절 넘 이뻐서 하염없이 액정 쓰다듬기만 함 ㅠㅠ
잡담 혹시 떠누 피어싱의 역사 아는 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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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두세개씩 있던거 다 데뷔 전이야? 꽤 데뷔초부터 관리하느라 애먹었던거같은데 아예 빼버리기 시작한게 언제였는지도 궁금...... 관리하느라 고생하면 빼는게 맞지만 피어싱 주렁주렁 있던 시절 넘 이뻐서 하염없이 액정 쓰다듬기만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