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pimepumu/status/1686512135520862211?t=dmeO2ZXrjF5Vw58NovaWxw&s=19
한국인에게 발음이 어려운 '쓰' 파트를 맡는 경우가 많은 성훈.일대의 Forget Me Not의 "여름"은 "여름"이 되어서 귀여웠지만 이번 BLOSSOM에서는 "눈물조차 아름다운 추억이 될거야"의 "아름답다"를 일본인인가 싶을 정도로 예쁘게 발음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것이 전해져 감동✨
일본떵공들의 반응들과 (그 발음 평생해달라는 사람들이많았어 일본인 귀에는 귀여웠나봐)
노력가인 성훈이의 예쁜발음에 감동하는 일본떵공들이 많이있네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하고 성훈이 기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