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재밌음 멤은 3번 다 다르게 봤고
가까이 오면 너무 가까이라서 이게 거의 코앞이라 진짜 오히려 초점이 안 밎는 느낌이었음ㅠ 개인적으로 멤 한명 정해놓고 따라다니는게 더 재밌었음 카메라가 VR이라 그런지 얼굴 여백이 안느껴지고 걍 너무 작고 이목구비가 미쳤더라 점도 진짜 잘 보여서 여기에 점이 있구나 우와 이런 얘기 하게 됨 그리고 덩치가 진짜 잘 느껴짐 진짜 너무 설레고 셋리가 진짜 너무 좋아서 그냥 너무 너무 만족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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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선택한게 나오는건 4번 정도 됨 진짜 빤히 쳐다보니까 심장 진짜 떨리고 ㅠ 브힛백 전에 중간에 질투하는 연기 하는씬이 있는데 멤버별로 초점만 다른가 했는데 아예 배치도 달라짐 관련해서 스포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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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시점일 때 제이크가 옆에서 꼬시고(?, 정원 시점일 때 제이가, 성훈 시점일 때 니키가 , 선우 시점일 때 성훈이 꼬심 ㅎㅎㅎ 옆을 보는 것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