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for you -> Bloody Paradise 이 순서로 커플링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Bad for you에 빠져서 온갖 무대 상상 중 ㅎㅎㅎㅎ
노을지는 남미 해변가 로컬 바에서 스탠딩 마이크 6개
넉넉한 사이즈의 셔츠를 느슨하게 입고 몸을 리듬에 맡긴채 움직이며 한명씩 노래
머리는 조금씩 젖어 있어도 좋고, 걷어올린 소매, 에스닉한 여러개의 팔찌 레이어
감정 푹 빠져서 노래를 마친 후 짦은 암전.
의상 & 조명 화려하게 바뀐 후 블파 ㅎㅎㅎㅎㅎ
누가 나 좀 말려줘 ㅎㅎㅎㅎ
애들 새로운 느낌의 목소리에 흥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