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친’은 팬들의 하루에 남몰래 행운과 위로를 안기는 ‘엔진(ENGENE.팬덤명)의 친구’를 의미한다. 사람들에게 웃음이 필요할 때 나타나 행복을 배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엔진봉(엔하이픈 응원봉)이 있는 가방이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해 팬과 소중하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존재로 기획됐다.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각 캐릭터 고유의 능력으로 재탄생했다.
원츄는 말랑말랑한 젤리 발바닥 악수로 주변을 기분 좋게 만들고, 녹스타는 기타 연주로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능력을 지녔다.
제이키와 스노위는 각각 용기를 불어넣는 에너제틱한 강아지와 따스한 온기와 위로를 건네는 백구라는 정체성을 품고 있다.
또한 친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 끈끈한 우정을 지닌 키슈,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행운을 안기는 퓨니까지 다채로운 여섯 동물이 모여 엔하이픈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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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에 안올라온 거 같아가지고ㅋㅋㅋㅋ
엔친 빨리 와라 실물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