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탈퇴전의 엔하이픈을 부정하고 싶진 않은데 굳이 그때의 촬영물을 지금 돈받고 상영하는 건 좀 싫음 https://theqoo.net/enhypen/4129498625 무명의 더쿠 | 21:13 | 조회 수 140 보러가고 싶은 마음이 0인 사람 얼마나 되겠냐 ㅅㅂ사람 마음 가지고 그러는 거 아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