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왜이렇게 열받지
350 6
2026.03.11 16:43
350 6
큰 무대도 웬만큼 다 서보고 대상도 받고 이룰 건 다이루엇으니 ㅃㅇ이거자나 같은 행보 걷겠다 식으로 표현 잘 해놓고 분노 언제사라짐ㅅㅂ

현생산다고 요새 탐라도 안들어가고 여기도 잘안들어왓는데 들어오자마자  공지 떡하니 있어서 심장 철렁했는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6 03.09 71,4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3029 잡담 오늘 영통한거 ㄹㅇ감동임 2 21:19 51
23028 잡담 우리픈 새삼 멘탈 ㅆㅅㅌㅊ 2 21:18 48
23027 잡담 애들 얼굴 보는데 나 왜 눈물나냐 ㅋㅋ 5 21:16 59
23026 잡담 중국은 지 앞길에 필요하잖아 5 21:13 73
23025 잡담 떤사의 화이팅을 받으세요오.. 10 21:10 101
23024 잡담 진짜 다른건 둘째치고 지가 가족이라고 했던 멤버들한테 너무 ㅆㄹㄱ짓함 5 21:06 100
23023 잡담 쩡원이다아... 13 20:58 175
23022 잡담 진심으로 6년 동안 활동하면서 그룹 및 멤버에 대한 애정이 단1이라고 있었는지 궁금함 13 20:54 145
23021 잡담 니키 염색했나봐 11 20:50 171
23020 잡담 정말 그룹활동이 싫었어도 팬들이랑 멤버들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1 20:33 126
23019 잡담 모두가 호주공연의 의미를 아는데 딱 호주까지만이라도 참으면 안됐나 2 20:33 136
23018 잡담 개인적으론 중국팬싸는 챙기고 나간것도 참 7 19:59 330
23017 잡담 애들 오늘 스케줄 있어? 2 19:41 273
23016 잡담 엔하이픈 안아주고 싶다 5 19:40 167
23015 잡담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7 19:31 368
23014 잡담 병크치고 나가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정떼게 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할지; 4 19:31 219
23013 잡담 갑자기 완전 괜찮아짐 3 19:30 187
23012 잡담 편지나 회사입장문이나 읽어봐도 걍 음모론 생길것도 없이 깔끔하게 그룹에 마음떠서 갈라지는게 보이는데 해외팬들 음모론 주장하는거 걍 웃기다.. 8 19:27 220
23011 잡담 그냥 아티스트로서 늘 궁금한 사람이고 싶었다고 생각했음 2 19:23 228
23010 잡담 난 늦덬인데 이전 앨범들 포카 러시안룰렛인게 좀 킹받아 2 19:19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