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얼마 안돼서 노래 잘모르는데 이번 기회에 노래도 알고 무대도 보자 생각해서 다녀옴 ㅋㅋㅋㅋ
영화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콘서트 가고싶다⭐️
노래도 다 좋았고 춤도 잘추고 표정도 잘쓰고 무대 매너가 좋다고 느꼈음 무엇보다 무대가 간지나 그냥 계속 쭉 간지나는 무대의 향연이었음 특히 사제복? 같이 입은 무대 좀 변태같다고 생각했어
중간중간 멤버들 인터뷰도 좋았는데 특히 정원이가 더 잘되고 싶다고 하는거나 종성이나 니키가 ㅅㅍㅂ 하프타임쇼 서고 싶다는거 보고 야망있어 보여서 좋았어
블라썸 무대보고 입덕 땅땅한거라 좋은거 알고 있었는데 패러노말 이거 진짜 좋더라 몰랐으면 후회했을듯 특히 희승씨가 노래를 무슨 미친놈처럼 부르심(p) 얼굴 거짓말 안하고 다 잘생김 최애가 종성이라서 아무래도 종성이 위주로 봤는데 물총 쏠때? 얼굴이 ㅋㅋㅋㅋ 와 ㅋㅋㅋ 웃긴건 정원이랑 니키 희승이 탄 쪽은 서로 잘 안쏘는데 나머지 멤버들이 탄 쪽은 계속 젖어 ㅋㅋㅋ 서로한테 뿌리고 ㅋㅋ 두 그룹이 만날때 서로한테 뿌리려고 해서 웃겼음
중간에 희승 피아노나 종성 기타 치는거 좋더라 악기하는 남자는 아름답다 응.. 아이시떼루 타임도 좋았어 아주 좋은 문화야..다들 시간되면 보러갔다오길 추천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