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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하이픈 제이·제이크·성훈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엔하이픈은 지난해 4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글로벌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미니 6집 'DESIRE : UNLEASH'를 발매해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했고, 월드투어를 통해 약 67만 6000명의 팬들을 만나 영향력을 확장했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하고 2026년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무엇보다 '자기 개발'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습니다. 음악적인 역량은 물론이고 건강이나 개인적인 내실을 다지는 등 다방면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말띠이신 분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의 일상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제이)
"2025년에는 저희가 대상도 받고 정말 행복한 날들을 보냈는데요. 그래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지난 1년 동안 다들 고생 많으셨고요. 2026년에는 목표를 잘 세우셔서, 계획한 것들 다 이루고 정말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제이크)
"제가 태어나고 두 번의 말띠 해가 돌아올 때까지 엔진(ENGENE.팬덤명)과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 잘 성장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말의 힘을 얻어서 앞으로 더욱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한 해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올해는 건강 관리에도 힘쓸 계획인데, 여러분도 저와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