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에 거의 처음 글 쓰는데 나랑 비슷하게 최근에 입덕한 덬들 많아 보여서 나도 눈팅만 하다가 글 써본다!!
갑자기 치여서 직캠 보기 시작하면서 노래 들어봤는데 진짜 콩깍지나 거짓 1도 없이 거의 다 내 취향이라 아니 이 노래들을 그동안 몰랐다고? 하면서 계속 찾아봤는데 안무도 지이인짜 좋고 너무 내 스타일 안무들인데다가 코디도 잘 입히고 그래서 무대들 미친듯이 찾아본 것 같아.
그러다가 아이랜드도 다 보고 지금은 다크문 웹툰 보고 있다 ㅋㅋㅋ
자컨도 하나씩 도장깨기 해야되는데 라이브를 자주 와주니까 그거 따라가기도 바빠서 현생루틴 다 깨졌어 진자ㅋㅋㅋㅋ 그치만 너무 즐거운
얼른 콘서트 가서 뱀자님들 실물 보고싶고
컴백해서 새로운 곡도 빨리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