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22 04.28 23,1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99,39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7,21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30 ver.) 146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24.02.08 4,596,30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1,13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46,60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9,389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3,05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9,84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2,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드라마 팬미 간단 후기(비하인드 위주) 10 25.12.20 855
19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scent of memory란 제목이 너무 너무인 거 같아ㅠㅠ 9 25.10.12 658
18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망운록이 이헌의 일기장이었다는 걸 안 뒤로 새삼 되새기게 되는 장면들 4 25.10.08 889
17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재방본 기념 4회에서 사소한듯 좋았던 장면들 11 25.10.04 791
16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팝업 다녀온 후기 9 25.10.02 1,001
15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이헌이 지영의 백허그에 무너질 수 밖에 없었던 건 아마도?! 15 25.10.01 1,359
14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이제야 둘러본 오프닝도 여러모로 깨알같은 포인트가 있는듯해 18 25.09.30 1,434
13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뭔가 해의 연심이 절 부르고 달의 사랑이 절 되돌리네 하는 느낌인데 5 25.09.28 1,022
12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근데 극중에 이헌이 타임슬립할수 있었던 이유 나오는데 28 25.09.28 2,151
11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애휴 ㅈㄹ 칼부림 시작이네 1 25.09.28 394
10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처용탈도 은은하게 데칼맛집인거다 8 25.09.25 1,259
9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혹시나 반려가 되어달라는 빌드업은 아니었을까 싶은 8 25.09.24 1,246
8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9회에 망운록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내려가는 이헌을 보며 가슴한켠 덜컹했던 건 7 25.09.24 983
7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돌아켜보니 지영의 숙수복이 바뀌는 타이밍도 필연적이었나 싶네 4 25.09.23 1,343
6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연지영이 먼곳에서 왔다는 걸 이미 인정하고 있었다던 이헌을 보면 옥사에서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져 8 25.09.22 1,275
5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연숙수가 수라상 들고 이헌을 만나러갔을 때 말야 10 25.09.22 1,462
4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사소하지만 이헌지영의 이런 대비도 참 좋아 11 25.09.21 1,058
3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예고에서 이헌이 지영에게 제 옷을 둘러주는 듯한데 18 25.09.20 1,889
2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선공개를 보고나니 문득 생각나는 망운록 대목 11 25.09.18 1,245
1 후기(리뷰) 폭군의셰프 운영정이나 망운록이나 운(雲)자가 들어가서 그런가 3 25.09.15 664
  • 1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