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3 04.29 60,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0,02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7,73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30 ver.) 146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24.02.08 4,598,47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3,38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47,55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0,00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4,15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30,4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2,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1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다 본 소감 4 24.02.24 4,447
20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드디어 연기대상 하기 전에 다 봤다! 4 21.12.31 1,343
19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오청 카페 다녀온거 후기 남겨봐 10 21.08.02 1,009
18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12화 중년 희태가 인턴 위로해주는씬 다시보다가 눈물포인트 발견함 ㅠㅠㅠ 23 21.06.11 2,658
17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내 취향대로 마지막화 재편집해봄 15 21.06.09 1,249
16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오월의청춘이 명작인 이유 4 21.06.09 1,469
15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명희는 끝까지 본인 삶보다 가족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다가 간 삶 5 21.06.09 839
14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무등경기장의 의미 생각해봄 19 21.06.07 1,500
13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희태는 누구든 본인 가까이에 있으면 망가져 버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5 21.05.31 770
12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희태가 언제 가면을 벗었는지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어 7 21.05.26 724
11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지금 명희태의 연애를 보는 마음이 7 21.05.25 775
10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명희태 데칼씬 더 좋은 포인트는 12 21.05.23 795
9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난 희태가 책임은 져도 명희 사랑한거 후회는 안 할 것 같아 9 21.05.22 627
8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카페에서 흐르던 팝송=희태가 명희한테 바치는 마음같다;ㅅ; 8 21.05.18 710
7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희태가 어제 울먹이면서 화내는게 꼭 질투때문만은 아님 14 21.05.18 703
6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근데 생각해보니까 명희 진심을 묻는 사람은 희태밖에 없었네 4 21.05.18 550
5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희태가 울컥하면서 명희한테 감정 보여주는거 좋은게 7 21.05.17 588
4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작가님 글쓰는게 너무 취향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8 21.05.17 466
3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희태는 데모를 싫어하는게 아님 11 21.05.17 808
2 후기(리뷰) 오월의청춘 나는 벚꽃 의미가 자각의 의미같아 22 21.05.11 696
  • 1
  • 2
  •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