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만 구동치 둘다 대놓고 능력캐 인데
대립도 하고 협력도 하면서 떠보기도 하고 안넘어가고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알면서 넘어가주기도 하고
이런거 넘좋음
엔딩은 사실 엔딩씬 무뜬금보다는 전화까지도 전개 촘촘히 잘들어가더니 갑지가 재판과정 겁나 허술하게 끝내서 막회자체가 좀..
문희만은 결국 화영건드린 대가로 살해당하고
문희만이 끝까지 아끼고 보호했던 구동치는 결국 검사옷벗고..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드라마 후반에 구동치가 문희만한테
자기 계속 수사하면 죽냐고 그래서 말리는거냐고 소리지른 씬이 생각남...
결국 진실의 댓가는 문희만이 치름ㅜㅜ
여기서 보면 젤빡치는 캐가 난 정창기 같은게 첫사건부터
지가 덫을 놓고 민생팀 여기까지 오게한건데..
그럼 구동치나 강수 목숨 위험한줄 몰랐던것도 아닌데..
뺑소니 사고도 지가내놓고 ..
존나 혼자 죄책감 쩌는척 .. 마지막까지 극혐야..
암튼 최민수최진혁 장르물에서 보고싶다
대립도 하고 협력도 하면서 떠보기도 하고 안넘어가고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알면서 넘어가주기도 하고
이런거 넘좋음
엔딩은 사실 엔딩씬 무뜬금보다는 전화까지도 전개 촘촘히 잘들어가더니 갑지가 재판과정 겁나 허술하게 끝내서 막회자체가 좀..
문희만은 결국 화영건드린 대가로 살해당하고
문희만이 끝까지 아끼고 보호했던 구동치는 결국 검사옷벗고..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드라마 후반에 구동치가 문희만한테
자기 계속 수사하면 죽냐고 그래서 말리는거냐고 소리지른 씬이 생각남...
결국 진실의 댓가는 문희만이 치름ㅜㅜ
여기서 보면 젤빡치는 캐가 난 정창기 같은게 첫사건부터
지가 덫을 놓고 민생팀 여기까지 오게한건데..
그럼 구동치나 강수 목숨 위험한줄 몰랐던것도 아닌데..
뺑소니 사고도 지가내놓고 ..
존나 혼자 죄책감 쩌는척 .. 마지막까지 극혐야..
암튼 최민수최진혁 장르물에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