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제 최준호 비주얼 보고 우리 동네에 저런 신부님이 있으면 없던 종교도 생긴다고 생각하고
손더게 최윤 비주얼 보고 신부님 뒤태 홀리섹시 따위 불경한 말을 지껄였던 걸 반성한다...
아니 그래도 바티칸에서도 잘생긴 신부님 달력까지 나오는 판에 잘생긴 사람 신부로 나오면 섹시함 정도는 기대해도 되지 않아...?
하지만 아무리 드라마라도 신부님의 연애를 기대한 건 아니란 말야ㅋㅋㅋ
오수민 폰으로 바흐 틀고 돈까스 와구와구 먹는 거 보고 최준호 업그레이드 완전 깨방정일 줄 알았더니 이뭐임ㅋㅋㅋㅋ
프리스트 어떻게 돌아가나 다음주까진 보긴 할건데 실망스러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