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신퀴 '신의퀴즈' 측 "'초천재' 류덕환 본격 활약, 눈 못 뗄 것"
735 1
2018.11.15 15:33
735 1
https://img.theqoo.net/VzYxH

https://img.theqoo.net/IdwZY

https://img.theqoo.net/tLIUb

https://img.theqoo.net/slhPr

첫 방송부터 완벽한 레전드의 귀환을 알린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윤주희가 본격 추격전에 돌입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회 방송을 앞둔 11월 15일 일촉즉발 대치 상황에 놓인 한진우(류덕환 분), 강경희(윤주희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신의 퀴즈:리부트’가 메디컬 범죄수사극만의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밀도 있는 대본 위로 몰입감 높은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은 연기가 어우러지며 흡인력을 더했다. ‘신의 퀴즈’ 시리즈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롭게 불어넣은 차별화된 재미는 레전드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첫 회부터 휘몰아친 범상치 않은 사건은 흥미 지수를 끌어올렸다. 의문의 화재사 사건을 두고 법의학팀과 인공 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팀이 팽팽히 대립했다. 인체 자연 발화는 낭설이라는 법의학팀과 달리 코다스팀은 인체 내 핵폭발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란을 증폭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진우는 산속 은둔 생활을 깨고 법의관 사무소로 돌아와 진실을 찾아 나섰다. 결정적 단서를 발견한 한진우는 유력한 용의자를 쫓았지만, 또 다른 화재사 사건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도는 한진우, 강경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와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긴박한 공기가 흐른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 속 한진우는 침착하게 설득에 나서고, 총구를 겨눈 강경희는 경계를 놓지 않는다. 또 다른 사진 속 걱정스러운 한진우의 눈빛과 다급함이 스치는 강경희의 얼굴이 위기감을 높인다. 날카로운 긴장감이 치솟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실에 가까워지는 듯했지만 또 다른 화재사 사건으로 난관에 부딪힌 한진우는 더욱 집요하게 진실을 파고든다. 시신을 부검한 한진우는 또 다른 실마리를 발견하며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춰나간다. 앞선 화재사 사건의 원인이 인체 자연 발화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며 서막을 올린 빅브레인 한진우와 빅데이터 코다스의 승부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2회부터 돌아온 초천재 한진우가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온 한진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경희와의 공조부터 코다스와의 대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1 00:05 8,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12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4,54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22,73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84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38702 잡담 넷플 ㄹㅇ 반응 좋으면 서브여도 코멘터리 영상 만들어줌 15:36 24
15138701 잡담 넷플 gv이야말로 기준을 모르겠더라 15:36 16
15138700 잡담 오인간 홍보 양이나 편성보면 기대작급 아닌가 15:36 21
15138699 잡담 ㅅㅈㅎ 넷플 빈정 상한다고 말하는 덬들 많은 걸 바라서 빈정 상한 게 아니야 15:36 12
15138698 잡담 모범택시 🎼순~~백동산~ 함께 가보자🎶 순~백~열차~🚂함께타보자🚂 심판의 그날이 이르사😇 아버님이 구원하시네🙆‍♂️🙆‍♀️🎤 15:36 2
15138697 잡담 덬들 덕질했던 넷플드 이거 다 있어?? 2 15:36 30
15138696 잡담 최근에 넷플 통역드 캐셔로 광고해주는거 차이 겁나 난다고 느낌 4 15:36 73
15138695 잡담 넷플은 ㄹㅇ 기준을 모르겠던데 기대작이라고 꼽아놓고 홍보는 안하는 경우도 있고 15:36 38
15138694 잡담 빈정상하기 싫어서 비교도 안하고 기대도 안함 15:36 49
15138693 잡담 넷플드 오프 팬이벤트는 다 해주는거 맞지? 15:35 33
15138692 잡담 넷플 밀어주는? 동방드도 있어? 1 15:35 59
15138691 잡담 넷플드 그냥 작년 작품들 아무거나 잡고 비교해도 차이 날걸... 15:35 67
15138690 잡담 넷플은 기준도 없어보이던데.. 1 15:35 58
15138689 잡담 화보 없는 넷플 오리지널드 뭐임? 1 15:35 38
15138688 잡담 이병헌 이정재 오겜때 출연한 미국 예능 콘텐츠 이거 넘 웃기닼ㅋㅋㅋㅋ 1 15:35 24
15138687 잡담 넷플 한국 시리즈 중에 코멘터리 준 거 거의 없지 않아? 7 15:35 140
15138686 잡담 오인간 홍보를 못 준거면 얘기 나올 수도 있는데 8 15:35 177
15138685 잡담 넷플 어떤드는 지하철 버스 옥외광고 다 해주고 15:34 93
15138684 잡담 스프링피버 이주빈 밝게 대사치는거 안어울린다고 하길래 2 15:34 63
15138683 잡담 넷플 gv는 다 해줌?? 10 15:34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