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인터뷰에서 최근 일년간 봤던 영화
추천하라는 질문에 일본영화 4개 추천한 인텁 가지고
여초카페에서 일빠라고 천플넘게 까이는 중...
목록보니까 고레에다 감독 작품들이랑 그냥
영화인이면 볼만한 작품들인데
그걸가지고 일빠라고 2년전 인텁 가져와서 ㅈㄹㅈㄹ
김태리 호감도 아니고 별 관심 없는데
저런식으로 쳐패는거 너무 어이없음
막 일본산 소세지만 좋아해도 일빠라면서
부들부들 하면서 패는데 존웃...
정작 지들은 일본 문화자료 게시판에 잘만 공유 했으면서...
이런분위기 너무 숨막히다고 댓글달면
어떻게 한국인이 그럴수가 있냐고 역시 일빠들 많다고
패야 한다고 리댓글 수십개 달며 부들부들...
문혁때 홍위병들 보는거 같아 진짜...
내가 왠만하면 타커뮤 이야기 더쿠에서 안하는데
(해도 규칙에 어긋나진 않지만)
저번 박나래도 그렇고 김태리도 그렇고
저건 애국을 핑계 삼은 열폭과 정신병인듯
추천하라는 질문에 일본영화 4개 추천한 인텁 가지고
여초카페에서 일빠라고 천플넘게 까이는 중...
목록보니까 고레에다 감독 작품들이랑 그냥
영화인이면 볼만한 작품들인데
그걸가지고 일빠라고 2년전 인텁 가져와서 ㅈㄹㅈㄹ
김태리 호감도 아니고 별 관심 없는데
저런식으로 쳐패는거 너무 어이없음
막 일본산 소세지만 좋아해도 일빠라면서
부들부들 하면서 패는데 존웃...
정작 지들은 일본 문화자료 게시판에 잘만 공유 했으면서...
이런분위기 너무 숨막히다고 댓글달면
어떻게 한국인이 그럴수가 있냐고 역시 일빠들 많다고
패야 한다고 리댓글 수십개 달며 부들부들...
문혁때 홍위병들 보는거 같아 진짜...
내가 왠만하면 타커뮤 이야기 더쿠에서 안하는데
(해도 규칙에 어긋나진 않지만)
저번 박나래도 그렇고 김태리도 그렇고
저건 애국을 핑계 삼은 열폭과 정신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