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나인룸 친절하게 인물소개 모셔옴
441 0
2018.10.06 22:17
441 0
김희선 - 을지 해이 (여, 36세)
법무법인 [담장]의 변호사 & 사형수 장화사의 1인 2역

싸가지 없음의 아이콘. ‘돈 & 출세’가 그녀를 대변하는 두 가지 키워드다. 변호사라는 직함이 부끄러울 정도로, 힘 있는 자에게는 아부하고 힘없는 자는 철저히 외면하는 그야말로 개념 없는 법조인.

돈과 명성을 거머쥐고 우리나라 최고 로펌 [담장]의 시니어 파트너로 승진을 앞두고 있는데... 그만 사형수 장화사와 영혼이 뒤바뀌어 버린다.

해이는 온 힘을 다해 자신이 ‘을지해이’라는 것을 연인 유진에게 증명해 보이고, 뒤바뀐 영혼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과연, 해이는 이 일생일대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사형수 장화사로 죽음을 맞게 될 것인가

김해숙 - 장화사
형 집행이 34년째 미뤄진 최장기 미결수이자 사형수 & 변호사 을지해이의 1인 2역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장화사 세코날 살인사건]의 주인공.

[SHC그룹]의 전신 [산해상사]의 경리여직원 출신으로 [산해상사]의 창업주 기세웅의 버려진 아들 추영배의 타깃이 된다.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자신에게 접근한 것도 모르고, 출생부터 불행했던 추영배를 온 마음을 다해 연민하고 사랑했다.

그러나 추영배의 배신으로 인해 ‘기세웅의 혼외자식 추영배를 세코날로 잠들게 한 뒤 질식사시켰다’는 죄목으로 기소되고, 그렇게 살인죄를 뒤집어 쓴 채 감옥에서 사형수로 34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 모범수로 감면 심사 대상에 오른 장화사는 무기수 감형을 통한 가석방 가능성에 실낱 같은 희망을 걸어보던 중, 변호사 을지해이와의 우연한 사고로 인해 영혼이 바뀌게 된다.

30대의 잘 나가는 변호사가 되어 교도소의 담장 밖을 나선 장화사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추영배가 기산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을 사형수로 만들었던 그날 밤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김영광 - 기유진 (남, 33세)
을지해이의 연인. 산해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산의 유복자. 아버지 기산을 살해하고, 그 이름과 인생을 훔친 추영배(기산)에 의해 유폐되어 살아왔다. 추영배(기산)가 기산의 자리를 대신하자, 실제로는 기세웅의 손자임에도 혼외자식인 막내아들로 호적에 오른다. 대한민국 재계 서열 8위의 [SHC그룹]의 상속자로 태어났으나, 아버지의 원수인 삼촌 추영배를 형이라 부르는 가혹한 아이러니 속에서 모든 것을 박탈당한 채 살아왔다.

유진은 자신을 낳은 어머니가 누군지 알지 못했다. 아버지 기세웅은 유진의 친모에 대해 입에 올리는 것조차 금기시했다. 허나, 자신의 뿌리를 확인해야 하는 건 존재의 피할 수 없는 숙명. 유진은 장화사가 어머니인지 확인하기 위해 청주여자교도소로 향하고.. 장화사가 예기치못한 심신발작으로 쓰러져 유진이 심실제세동기를 사용하자 기이한 푸른빛의 섬광이 일며 해이와 장화사간의 영혼 체인지가 일어난다.

과연 유진은 장화사와 함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밝혀 추영배를 응징하고 동시에 영혼이 바뀐 연인 해이의 몸을 되찾아줄 수 있을까? 혹은 추영배의 단죄를 위해 장화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이경영 - 기 산 (남, 64세)
소시오패스. 본명 추영배. 형을 죽임으로써, 인생의 단 한번 찾아 온 기회를 움켜 쥔 사내.

[SHC그룹]의 전신인 [산해상사]의 창업주 기세웅의 서자이나 자식으로 인정받지 못한 고통을 안고 살다,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산해상사] 경리였던 장화사를 유혹하고 이내 배신한다.

[산해상사]를 재계 8위의 거대한 왕국인 [SHC그룹]으로 키워낸 장본인. 하루 빨리 하나뿐인 아들 찬성에게 자신의 분신인 [SHC그룹]을 물려주기 위해 후계구도 마무리에 혈안이 되어 있다.



-----------------

정리 : 기유진 아빠가 기산 
추영배(이경영)가 기산 죽이고 기산으로 살아감 ㅇㅇ
기유진은 기세웅(유진이할아버지) 호적에 들어가서 
이경영이랑 호적상 이복형제인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1,46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11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4,54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22,73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84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34352 onair 화려한날들 잠바입지 말아요 아버지 20:15 0
15134351 잡담 모범택시 유선아 상사 안 죽었음 박재원 상사랑 나중에 둘이 사귄다고 도기한테 왔을 거 같아 20:14 5
15134350 잡담 왕사남 항주인 인터뷰 보는데 박지훈 연기 기대된다 20:14 4
15134349 잡담 내배는 그냥 대박작이 덬많이 붙음 20:14 17
15134348 잡담 아이돌아이 충재 ㅈㄴ 댕댕이 같애 20:14 3
15134347 잡담 덬들아 토요일 근무하고 평일 하루 휴무vs 그냥 평일 5일 나오고 토요일 휴무 뭐가 더 좋아? 20:14 2
15134346 잡담 그냥 드덬 붙는건 그때그때 1 20:14 24
15134345 잡담 작품평 좋은거 만나면 행복하더라 20:14 8
15134344 잡담 내배 차기작은 제발 작품성 있는걸로 ㅅㅊㅅㅊ 2 20:14 17
15134343 잡담 사랑통역 그래서 스터디에서 본 작품은 뭐냐고 20:13 20
15134342 잡담 와 쇼박스 인스타 올라온거 만우리 ㅠㅠㅠㅠ 20:13 54
15134341 잡담 러브미 지난주꺼 방금 다 봤는데 윤주 얘 뭐임? 20:13 12
15134340 잡담 덬붙는 작품도 진짜 좋더라 2 20:13 55
15134339 잡담 이한영 4화에서 거꾸로 매달려있는 남자 왜 저래? 20:13 11
15134338 onair 화려한날들 뭐가 화려한걸까 이드라마는ㅡ 주말극이 내내 우중충하기만 해ㅠㅜ 2 20:13 50
15134337 onair 화려한날들 남주 너무 찌질해 1 20:13 48
15134336 잡담 ㅇㄷㅂ 벌써 일요일밤이야..🥲 1 20:13 12
15134335 잡담 문가영 무인왔다고??? 3 20:12 88
15134334 잡담 요즘은 뭐라도 잘되면 다행임 4 20:12 66
15134333 잡담 ㅇㄷㅂ 박명수 유튜브 나온 거 보니까 쯔양은 1 20:12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