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아니라
걍 니가 먼저 날 죽여..? 이런뜻으로 받아들였는데
보니까 총을 쓱 닦아서 줬구나..자기 지문 닦는 그런 의미인가
건물안에사 설경구가 임시완 바로 죽일수도 있었는데
걍 어깨빵만 때리고 나온거자나
임시완이 자기 죽일라면 지금 당장 죽이라고 했는데..
근데 차마 미안해서(?) 설경구가 못죽이니까
다시한번 자기를 죽일 기회를 줬는데
힘아리가 없어서 못죽이고 넌 나처럼 살지말라고 말 하니까
걍 입막아서 죽인 줄..총을 연사해서 안죽이고 입막아서 죽인건
최소한의 설경구 캐릭터에 대한 연민+애증이었던거 같고
흠..
복잡하네..
설경구가 죽인걸로 꾸밀라고 그랬다면
너무..ㅠㅠㅠㅠㅠㅠ별로인데..ㅠㅠ
걍 니가 먼저 날 죽여..? 이런뜻으로 받아들였는데
보니까 총을 쓱 닦아서 줬구나..자기 지문 닦는 그런 의미인가
건물안에사 설경구가 임시완 바로 죽일수도 있었는데
걍 어깨빵만 때리고 나온거자나
임시완이 자기 죽일라면 지금 당장 죽이라고 했는데..
근데 차마 미안해서(?) 설경구가 못죽이니까
다시한번 자기를 죽일 기회를 줬는데
힘아리가 없어서 못죽이고 넌 나처럼 살지말라고 말 하니까
걍 입막아서 죽인 줄..총을 연사해서 안죽이고 입막아서 죽인건
최소한의 설경구 캐릭터에 대한 연민+애증이었던거 같고
흠..
복잡하네..
설경구가 죽인걸로 꾸밀라고 그랬다면
너무..ㅠㅠㅠㅠㅠㅠ별로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