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김영광이 순정 직진남 캐릭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절찬 상영중인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김영광은 귀엽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는 우연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김영광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남녀의 공감 100% 리얼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영광은 고교시절 전학 온 승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 후 그녀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것은 물론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지친 승희를 위로해주고 웃게 만드는 우연 역으로 분해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만들고 있다.
또한 승희를 쫓아 대학교까지 가지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에 충격을 받는 모습부터 유치한 질투를 하고, 모처럼 찾아온 둘만의 시간을 술에 취해 날려버리는 쿨하지 못한 모습까지 리얼한 연기로 소화한 김영광은 사랑을 해본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남녀노소 관객들 무장해제 시키는 미소와 훈훈한 기럭지는 김영광만의 심쿵 포인트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듯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순정 직진남 캐릭터로 대체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김영광은 '너의 결혼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작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김영광 진짜 너무 멋있더라..이거 보면 입덕할 수 밖에 없을 듯”(네이버_dzsg****), "김영광 연기 너무 잘함~ 완전 멋있음"(네이버_tops****), "김영광 진짜 사랑스럽다"(네이버_ssw****), "김영광 진짜 최고"(네이버_taeh****), "김영광한테 반하고 왔다! 쏙 빨려 들어간다"(네이버_0816****), "김영광 연기에 감동하고 울고, 그러다 보니 영화가 끝나있었다"(네이버_144y****), “김영광에 몰입해서 2시간 순삭함”(네이버_smsm****), “김영광 보면서 설레기도 하고, 그 동안 했던 사랑이 떠올라서 울었다”(네이버_suje****)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