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변혁 감독 상류사회 ?? 상류사회 만든 감독이 이런 사람이냐??
6,544 4
2018.08.27 12:17
6,544 4
사이코패스 감독의 전작 그 이면의 추악함을 마주하자니 영화를 온전히 볼 수가 없다2018.08.08

<시놉시스>


1. 변혁 감독 이은주, 한석규와 주홍글씨라는 영화를 찍음.

2. 감독은 영화를 위해 이은주를 벼랑 끝으로 몰았다고 함.

3. 베드신 촬영 당시 한석규와 이은주는 공사(성기를 가리는 행위)를 하지 않고 전라로 33회의 촬영을 함.

4. 베드신 촬형 후 한석규는 기절

5. 이은주는 수치심에 며칠을 울었고, 시사회에서도 울었고, 기자시사회에서도 영화를 보지 않음.

6. 감독은 모든 촬영이 끝나고 영화 개봉을 앞두었을때, 실은 4년 전에 이은주를 본 적이 있는데 눈을 맞추고 인사하지 않아 불쾌했으며, 이 영화는 처음부터 이은주 캐스팅을 염두에 두고 썼다고 말 함. (이은주는 감독 만난 것도 기억 못함)

7. 그 후 이은주 자살 (정확히 말하자면 이 영화 때문에 자살을 택한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 영화를 찍고 고 이은주 배우가 우울증에 걸려 매우 힘들어했던건 맞음)

8. 변혁 감독 문상 안옴

9. 이은주의 죽음의 원인이 100% 주홍글씨때문이다 라고 확정할순 없지만 이운주는 주홍글씨를 찍고나서 트렁크씬에 대해 말하길 지옥같았다. 지난 일년간의 시간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죽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라고 말함. 결국 자살을 택했고 그후 혈흔으로 쓴 유서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음.

매일같이 되뇝니다. 일년 전 오늘로 되돌아가게 해달라고. 자존심도 바닥을 쳤고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일년전은 주홍글씨를 찍기 전의 시간. 누가 봐도 주홍글씨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너무나 힘들어했던게 보임.

이 모든걸 주도한 변혁 감독은 촬영 후 이은주가 너무나 힘들어했음을 알면서도 인터뷰에서 이은주 엉덩이에 나비문신이있다는 둥

이은주는 단지 인복이 많은 배우라며 겉으론 칭찬하는 듯하지만 사실 이은주의 성공은 인맥덕이라는 식으로 후려침.


성인이 갓 된 배우가 인사를 제대로 안받아줬다는 이유로 자격지심 투성이의 감독이 24살짜리 여배우 엿먹이겠다고 만든 영화, 변 감독의 전작 <주홍글씨>


베드신에서 공사도 없이 좁디 좁은 공간에서 피 분장 뒤집어쓰고 남배우랑 엉켜서 성기가 노출된 채로 굴려지는 걸 장시간을 넘어 며칠 동안 수십 명의 남자 타인들에게 보인다는게 간접적인 성고문, 성폭행이라는 것을 이제서라도 인지하셨다면 ,


부디 일말의 양심을 빌어 故이은주 배우께 사죄하시고 한국 영화판을 떠나주시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4 04.29 75,1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9,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1,00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7,73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30 ver.) 146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24.02.08 4,600,48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3,38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48,20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0,00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4,15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6 19.02.22 5,930,4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2,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12967 onair 황후마마 ㅠㅠ 15:20 4
4212966 onair 아니 효열황태자는 죽었잖아!!!!! 15:20 4
4212965 onair 황후마마 발성이나 말투가 황후 그자체야 15:20 1
4212964 onair 솔직히 말하면 채경이 답답하게 구는겈ㅋㅋㅋㅋ 3 15:19 26
4212963 onair 22화 채경이는 진짜 4 15:18 32
4212962 onair 이제 대놓고 저러네 1 15:18 22
4212961 onair 고구마를 1톤트럭으로 목구멍에 집어넣네 1 15:17 19
4212960 onair 신채경 정신 차려...... 15:17 12
4212959 onair 채경아 아 제발 15:17 13
4212958 onair 채경아 이제 그만 율이 감싸라.... 15:16 13
4212957 onair 불순한 마음 ㅇㅈㄹ 15:16 12
4212956 onair 아 채경아 제발ㅠㅠㅠㅠㅠㅠ 15:15 13
4212955 onair 하 불순한 마음 없었는데 ㅠㅠㅠㅠ 15:15 13
4212954 onair 채경이가 준 신발 ㅠㅠ 2 15:12 31
4212953 onair 신이한텐 미안한데 방금 너무 잘생김 3 15:12 37
4212952 onair 아무도 가르쳐 준 적이 없어 ㅠㅠ 4 15:11 47
4212951 onair 황제 율이한테 감정이입 하는건가? 1 15:11 28
4212950 onair 아무리봐도 황제 율이를 자기랑 동일시하는 거 맞아보임 9 15:11 66
4212949 onair 거의 이율이 친아들임 2 15:10 42
4212948 onair 쟤가 원흉인데 쟤한테는 부드럽게 말하네 2 15: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