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를 만들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김진만PD는 “<킬미, 힐미>는 유일하다”고 대답했다.
짧고 간결하지만 그다운 표현이었다. 차기작은 히말라야에 가서 정기를 받으며 준비해보려 한다고.
6월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가정을 지켜야 하는 지성에게는 휴식 이후 복귀할 때까지 작품을 준비하고 있겠다고 얘기를 마친 상태란다.
마지막 가는 길 김진만 PD에게 차기작에 대해 구상하고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머릿속에서 구상중이라고 말한 김진만 PD에게 다음 작품에 대한 키워드 하나만 알려 달라 부탁했다.
“한 단어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퍼스트 라이트(First Light) 최초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