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멍멍 소리 그만 좀 복붙해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마약의 사회적 폐해를 고려할 때 주지훈의 죄질이 가볍다고 할 수 없다"면서 "다만 전과가 없고 본인이 반성을 하고 있는 점, 1년 2개월여전에 2차례 투약한 뒤 그 후에는 하지 않은 점, 국내외에서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접수된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주지훈이 선고받은 최종 결과=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과 추징금 36만원
상습투약한 예학영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등을 받음 주지훈은 그나마 상습이 아니라 저만큼인거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마약의 사회적 폐해를 고려할 때 주지훈의 죄질이 가볍다고 할 수 없다"면서 "다만 전과가 없고 본인이 반성을 하고 있는 점, 1년 2개월여전에 2차례 투약한 뒤 그 후에는 하지 않은 점, 국내외에서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접수된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주지훈이 선고받은 최종 결과=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과 추징금 36만원
상습투약한 예학영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등을 받음 주지훈은 그나마 상습이 아니라 저만큼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