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전부터 문제가 된 감독 교체에 대한 질문도 피하진 않았다. '리얼'은 이정섭 감독 체제로 촬영까지 마쳤지만, 후반 작업에서 생긴 이견으로 제작사의 대표이자 이부형제인 이사랑으로 감독을 교체했다. 영화계에선 이를 두고 뒷말이 무성했다. 전 감독의 횡령설부터 두 형제의 편집권 침해에 대한 루머도 돌았다. 진실이 무엇이든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영화의 중심인 김수현이 피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기획단계에서부터 두 감독님과 함께 캐릭터들을 분석하고, 시나리오를 수정했습니다. 촬영을 마칠 때까지도 마찬가지였고요. 그 후에 한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결국,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스태프나 배우들 사이에서 이를 두고 이질감이 있지는 않았어요."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6796
기획단계부터 이사랑 참여함
이정섭 횡령설 돔
이사랑 김수현이 편집권 침해했다는 루머도 돔
"기획단계에서부터 두 감독님과 함께 캐릭터들을 분석하고, 시나리오를 수정했습니다. 촬영을 마칠 때까지도 마찬가지였고요. 그 후에 한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결국,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스태프나 배우들 사이에서 이를 두고 이질감이 있지는 않았어요."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6796
기획단계부터 이사랑 참여함
이정섭 횡령설 돔
이사랑 김수현이 편집권 침해했다는 루머도 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