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설명하기 힘들지만 대충 요약해보자면
(일단 많이 어둡고 피폐하고 애증쩔어서 이런류 취향아니면 안보는거 ㅊㅊ)
여주랑 남주는 중학생때 처음 만났는데
여주는 가정학대 존나 심하게 당하고 있고+당뇨임
남주는 착한아이강박증 비슷한거 있는데 그 이유가 남주 동생이 당뇨 앓고 있었는데 어떤날 남주동생 쇼크와서 사탕?달라했는데 남주는 평소에 엄마가 주지말라했으니까 안줬는데 그날밤에 남주동생이 쓰러져서 아예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한채로 병원에 쭉 있게 됐음ㅇㅇ 남주엄마는 그걸 남주탓을 1년동안 했고 남주는 무관심+죄책감 속에서 착한아이로라도 남으려고 일부러 착한짓 존나함
근데 그러다가 남주가 여주 인슐린 넣는걸 우연히 보게 되었고 지 동생이랑 겹쳐보이면서 자기 죄책감을 지우고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생각해서 도와주게 됨
여주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도움에 놀라고 마음을 열게 되는데 여주는 너무나도 심한 가정학대를 당하고 있어서 남주가 감당하지 못할거라 생각함
그렇지만 자기 구원자라 생각
남주는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고
여주한테 친구 생긴걸 안 여주아빠가 여주 더 존나 괴롭히기 시작 ㅇㅇ
원래 겉으로 보이는데 말고 가디건 같은거 입으면 가릴 수 있는 팔이나 다리 이런ㄷ만 존나때리는데
그날따라 얼굴도 패고 존나 패서 여주가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도망침
근데 도망칠때 여주는 여주아빠한테 인슐린 넣고 도망친거 ㅇㅇ (멀쩡한 사람한테 인슐린 넣은건 죽일려고한거) 여주는 근데 충격으로 자기가 그랫단 기억을 잃음
남주는 도망쳐온 여주를 도우려고 여주 집에 불을 지름
근데 여주가 모르는 사실이 잇는데 남주가 불 지르기 전에 여주 아빠는 살아 잇었고 남주가 남은 인슐린 모두 주사하고 불 지름
남주는 자기가 살인자라고 생각해서 여주 곁에 잇으면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떠나서 주변만http://img.theqoo.net/pfOHD
맴도는데
여주는 견디질 못함
위에 장면이 여주가 남주가 여주친구랑 연락하고 있는거 알고 오늘도 안나타나면 죽을거라 하고 다리 위에 서서 그러는거 ㅇㅇ
http://img.theqoo.net/bNOEb
결국 다시 만남
그렇게 몇년을 쭉 같이 지냈는데
여주는 남주가 자길 불쌍해서 챙겨주는거라 생각해서 자기가 동정까지 못받으면 자길 버릴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자학도 많이 하고 남주 걱정 존나 시킴
살려고하는 의지도 없음
남주는 그런 여주에게 위로나 믿음을 주면 여주는 더 기댈려고 삶의 의지를 잃을까봐 일부러 그러질 않음
그렇게 애증쩌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2탄으로 투비컨티뉴 ...
(일단 많이 어둡고 피폐하고 애증쩔어서 이런류 취향아니면 안보는거 ㅊㅊ)
여주랑 남주는 중학생때 처음 만났는데
여주는 가정학대 존나 심하게 당하고 있고+당뇨임
남주는 착한아이강박증 비슷한거 있는데 그 이유가 남주 동생이 당뇨 앓고 있었는데 어떤날 남주동생 쇼크와서 사탕?달라했는데 남주는 평소에 엄마가 주지말라했으니까 안줬는데 그날밤에 남주동생이 쓰러져서 아예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한채로 병원에 쭉 있게 됐음ㅇㅇ 남주엄마는 그걸 남주탓을 1년동안 했고 남주는 무관심+죄책감 속에서 착한아이로라도 남으려고 일부러 착한짓 존나함
근데 그러다가 남주가 여주 인슐린 넣는걸 우연히 보게 되었고 지 동생이랑 겹쳐보이면서 자기 죄책감을 지우고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생각해서 도와주게 됨
여주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도움에 놀라고 마음을 열게 되는데 여주는 너무나도 심한 가정학대를 당하고 있어서 남주가 감당하지 못할거라 생각함
그렇지만 자기 구원자라 생각
남주는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고
여주한테 친구 생긴걸 안 여주아빠가 여주 더 존나 괴롭히기 시작 ㅇㅇ
원래 겉으로 보이는데 말고 가디건 같은거 입으면 가릴 수 있는 팔이나 다리 이런ㄷ만 존나때리는데
그날따라 얼굴도 패고 존나 패서 여주가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도망침
근데 도망칠때 여주는 여주아빠한테 인슐린 넣고 도망친거 ㅇㅇ (멀쩡한 사람한테 인슐린 넣은건 죽일려고한거) 여주는 근데 충격으로 자기가 그랫단 기억을 잃음
남주는 도망쳐온 여주를 도우려고 여주 집에 불을 지름
근데 여주가 모르는 사실이 잇는데 남주가 불 지르기 전에 여주 아빠는 살아 잇었고 남주가 남은 인슐린 모두 주사하고 불 지름
남주는 자기가 살인자라고 생각해서 여주 곁에 잇으면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떠나서 주변만http://img.theqoo.net/pfOHD
맴도는데
여주는 견디질 못함
위에 장면이 여주가 남주가 여주친구랑 연락하고 있는거 알고 오늘도 안나타나면 죽을거라 하고 다리 위에 서서 그러는거 ㅇㅇ
http://img.theqoo.net/bNOEb
결국 다시 만남
그렇게 몇년을 쭉 같이 지냈는데
여주는 남주가 자길 불쌍해서 챙겨주는거라 생각해서 자기가 동정까지 못받으면 자길 버릴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자학도 많이 하고 남주 걱정 존나 시킴
살려고하는 의지도 없음
남주는 그런 여주에게 위로나 믿음을 주면 여주는 더 기댈려고 삶의 의지를 잃을까봐 일부러 그러질 않음
그렇게 애증쩌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2탄으로 투비컨티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