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불허전 갤러들의 엄청난 노력 끝에 코멘터리 확정. (김아중은 코멘터리 하겠다고 팬들한테 이미 약속까지 했던 상황)
2. 며칠 안되서 김아중 측에서 코멘터리 일정 돌연 취소
3. 1월에만 출연 배우들과 감독의 일정을 최대한 조율하려 했으나 두 번이나 무산됨.
4. 근데 코멘터리가 예정됐었던 날짜에 김아중은 코나키나발루에서 개인일정(여행) 중이었음^^
5. 코멘터리가 아예 무산될 수도 있는 참담한 상황에 드갤은 하루하루 피말리면서 회의도 해보고 전화총공, 팩스총공 푸쉬할 수 있는건 전부 다 함.
6. 다들 지치고 가망이 없다 싶었는지 블레 추진팀 전원 사퇴.
7. 우여곡절 끝에 블레 추진팀이 새롭게 꾸려짐. (ㅠㅠ)
8. 배우&감독이 다 같이 모여서 코멘터리 하는 것 or 일정 조율 실패시 각자라도 코멘터리 하는 것 어떻겠냐 회의가 열렸는데 후자가 우세함.
9. 다들 지쳐서 각자라도 코멘은 꼭 해달라는 입장이 우세 → 제작진에 의견 전달.
10. 3월이 되서야 김남길 배우와 감독이 코멘터리 하겠다고 확정.
11. 김아중갤러들이 김아중 소속사에 왜 김아중은 코멘 안하냐고 문의 → 소속사 답변 "공식일정 있어서 그 날 참여 못함"
팬들이 공식적으로 피드백 해달라고 하자 "피드백 안할거임 공식일정 있어서 빠지는건데 왜 해야됨?"
12. 3월 26일 결국 김남길과 감독만 코멘터리 진행.
13. 그럼 26일에 스케줄 안된다던 김아중의 공식 행사는 무엇? → 당일 어떤 스케줄이 있었는지 공개X 기사로 뜬거X 무슨 공식 행사길래 이렇게 비밀리에 진행?;;;;;
14. 김아중갤러들/명불갤러들 빡쳐서 킹엔터/김아중 비난
15. 킹엔터 블레 추진 카페에 해명글 올림.
16. 해명글 내용은...
1차로 무산됐을때 우린 완전 끝난줄 앎^^ 3월에 다시 연락 받았는데 그때 착한 김아중이가 감독님이 차기작 땜에 바쁠까봐 걱정하면서(1차 감독탓)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조율하려고 함. 근데 날짜를 받긴 받았는데 매니저가 판단미스(대체 무슨?/2차 매니저 탓)가 있었고 전달과정에서 오류(대체 무슨?)가 있어서 김아중배우는 자기만 빼고 하려는줄 알고 오히려 얘가 속상한 입장이었음ㅠㅠ
에휴 그래 이게 다 우리 킹엔터 소속사가 무능해서임ㅠㅠ
첨부터 아중배우는 누구 한명이라도 빠진 코멘터리는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그 누구보다 코멘을 기다렸었음^^
코멘터리는 주연배우 2명이 다 해야 의미가 큰거 아님?
지금이라도 니네가 요청하면 기쁘게 응하겠음.
참아주고 쉬쉬해주던 명불갤 드디어 빡침.
코멘 절대 하지 말고 앞으로 다신 만나지 말자^^ 시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