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깔끔하게 끝난 모현과 필주. 먼가 묘하게 남아있는 부천과 필주. 다주고 가평내려간 용구까지
무명의 더쿠
|
02-03 |
조회 수 299
필주가아니지 내 최애이름 은천이 ㅋㅋ
캬 완벽하다... 진짜
필주 칼에맞았을때 아 작가 진짜 필주죽이고싶어서 스토리쓴것같은데 결국욕망을이뤘구나 했는데
살려줘서 충성충성 ㅋㅋㅋㅋㅋㅋㅋㅋ
필주가아니지 내 최애이름 은천이 ㅋㅋ
캬 완벽하다... 진짜
필주 칼에맞았을때 아 작가 진짜 필주죽이고싶어서 스토리쓴것같은데 결국욕망을이뤘구나 했는데
살려줘서 충성충성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