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키워드를 굳이 꺼내어서 자기 이름을 설명한다?
논뚜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난 굳이 여자가 아니라 어린이 할아버지 라고 표현했어도 옳은표현이라고는 못하겠어
표현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고 생각해
대구 사람이 자기 도시 설명하면서 ‘지하철에 불났던 도시’ 라고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지고
안산 단원구 소개할때, 도시가 아름답고 익사한 학생들이 많은 도시 단원84
이런것도 아무렇지 않은 표현이란 말인가
논뚜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난 굳이 여자가 아니라 어린이 할아버지 라고 표현했어도 옳은표현이라고는 못하겠어
표현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고 생각해
대구 사람이 자기 도시 설명하면서 ‘지하철에 불났던 도시’ 라고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지고
안산 단원구 소개할때, 도시가 아름답고 익사한 학생들이 많은 도시 단원84
이런것도 아무렇지 않은 표현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