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이 문수 죄책감 너무 웃기지 않아? 뭐 이젠 악몽으로도 생각 안 하는 연수는 그렇다치고 성재 오빠한테 어머니한테 미안하다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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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
조회 수 273
어머니한테 자기가 불러낸 거라고 울며불며 말하더니 그후 죄책감 싹 실종잼...
남 망치는 팔자라고 자책한다기엔 뭐 그 뒤에 넘나 일상적이게 잘 살아서...
어머니한테 자기가 불러낸 거라고 울며불며 말하더니 그후 죄책감 싹 실종잼...
남 망치는 팔자라고 자책한다기엔 뭐 그 뒤에 넘나 일상적이게 잘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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