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내가 알바하나 소개시켜 줄까? 통나무 장사. 장기밀매, 이 답답한 친구야." https://theqoo.net/dyb/662284740 무명의 더쿠 | 01-28 | 조회 수 1398 "내가 알바하나 소개시켜 줄까? 통나무 장사. 땔감 때다가 딴 데 불씨 붙여 주는 통나무 장사!" "장기밀매, 이 답답한 친구야." "수술 여기서 하는거 아니지." "셋!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