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강스포 있음
1부
여배우인 김민희는 감독과의 불륜을 견디지 못하고 독일로 떠남. 아는 언니 집에 묵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주말에 감독이 독일로 오겠다고 메일 왔다고 함. 그런데 올 지 안 올 지 모른다고. 독일인 부부 집에 가서 식사하고 호수(?)보러 감
(2부 대화로 추측해보면 감독은 독일로 오지 않음)
2부
(강릉) 김민희가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장면으로 시작. 아는 언니(송선미)를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본 것.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에서 일하는 선배 권해효를 만나고 다른 선배가 하는 까페로 감. 다른 선배(정재영)을 만나고 다같이 술마시기로 함. 술자리를 가지고 다음날 송선미가 콘도를 잡아줌. 스케쥴이 있어서 송선미는 서울로 가고...
누가 잠에서 깨워서 깸. 알고 보니 김민희와 불륜한 감독 아래서 일하는 조감독. 감독님 계시다고 같이 술마시기로 함. 술자리에서 감독은 체호프 책의 구절을 읽어줌. 김민희가 나갔다 오겠다고 나감...
누가 잠에서 깨워서 깸.(위의 씬이랑 같은 장소, 같은 목소리) 여기서 자면 안 된다고 함. 김민희 일어나서 걸어나감
(2부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꿈인지 불분명함. 감독과 만나는 장면은 명확한 꿈)
줄거리라고 할 게 없고...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김민희가 술자리에서 "다 사랑받을 자격 없어요!"라고 하는 부분, 문성근이 읽은 체호프 단편이라고 생각
1부
여배우인 김민희는 감독과의 불륜을 견디지 못하고 독일로 떠남. 아는 언니 집에 묵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주말에 감독이 독일로 오겠다고 메일 왔다고 함. 그런데 올 지 안 올 지 모른다고. 독일인 부부 집에 가서 식사하고 호수(?)보러 감
(2부 대화로 추측해보면 감독은 독일로 오지 않음)
2부
(강릉) 김민희가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장면으로 시작. 아는 언니(송선미)를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본 것.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에서 일하는 선배 권해효를 만나고 다른 선배가 하는 까페로 감. 다른 선배(정재영)을 만나고 다같이 술마시기로 함. 술자리를 가지고 다음날 송선미가 콘도를 잡아줌. 스케쥴이 있어서 송선미는 서울로 가고...
누가 잠에서 깨워서 깸. 알고 보니 김민희와 불륜한 감독 아래서 일하는 조감독. 감독님 계시다고 같이 술마시기로 함. 술자리에서 감독은 체호프 책의 구절을 읽어줌. 김민희가 나갔다 오겠다고 나감...
누가 잠에서 깨워서 깸.(위의 씬이랑 같은 장소, 같은 목소리) 여기서 자면 안 된다고 함. 김민희 일어나서 걸어나감
(2부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꿈인지 불분명함. 감독과 만나는 장면은 명확한 꿈)
줄거리라고 할 게 없고...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김민희가 술자리에서 "다 사랑받을 자격 없어요!"라고 하는 부분, 문성근이 읽은 체호프 단편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