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비슷하겠지만 좀 거기서 또 다르다 느낄 때 신기한게 (뭐 한국사람끼리도 취향 천차만별인건 잘알지만)
서양은 원래가 아이폴 깊고 턱뼈 발달되어있고 이런 스탈인데도 턱있고 아이홀있고 똭똭 생긴 상을 좋아하는 거 같고
동양은 턱 작고 동안형이 많은데도 또 동안형을 유독 좋아하는거 같아서 신기함
울나라에서 좋아하는 서양인은 약간 아이홀 별로 없고 개구리상이 많은 거 같음 그 나라에선 호불호 갈리는? (그래도 미인이겠지만)
그리고 거기서 고져스 하다고 하는 미인들은 울나라 사람들이 남상이라고 하는 경우 많이 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