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인기 웹툰 '우리 사이 느은'이 드라마로 탄생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우리 사이 느은'이 드라마로 제작 결정,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우리 사이 느은'은 고교 시절 친하게 지냈던 동창 남녀가 대학에 진학한 후 서로에 대한 우정과 연인의 감정을 오가며 '밀당'을 벌이는 캠퍼스 로맨스물. 2014년 10월 첫 연재를 시작해 3년여만인 지난 4월 완결됐다. 또한 지난 10월 외전이 또 한번 업데이트됐다. 지금까지 1억 조회를 돌파, 레진코믹스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대표 웹툰이다.
웹툰이 연재될 때부터 드라마화 가상 캐스팅이 인기를 끌 만큼 네티즌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결국 드라마화를 결정하며 내년 제작을 앞뒀다. 남녀주인공 등에 대해 캐스팅 얘기를 주고 받고 있다. 제작은 '치즈인더트랩' 등을 만든 에이트웍스다. 편성은 논의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인기 웹툰 '우리 사이 느은'이 드라마로 탄생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우리 사이 느은'이 드라마로 제작 결정,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우리 사이 느은'은 고교 시절 친하게 지냈던 동창 남녀가 대학에 진학한 후 서로에 대한 우정과 연인의 감정을 오가며 '밀당'을 벌이는 캠퍼스 로맨스물. 2014년 10월 첫 연재를 시작해 3년여만인 지난 4월 완결됐다. 또한 지난 10월 외전이 또 한번 업데이트됐다. 지금까지 1억 조회를 돌파, 레진코믹스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대표 웹툰이다.
웹툰이 연재될 때부터 드라마화 가상 캐스팅이 인기를 끌 만큼 네티즌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결국 드라마화를 결정하며 내년 제작을 앞뒀다. 남녀주인공 등에 대해 캐스팅 얘기를 주고 받고 있다. 제작은 '치즈인더트랩' 등을 만든 에이트웍스다. 편성은 논의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