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봉사활동하면서 악명높은 청송교도소랑 그냥 보통인 전주교도소 갔다와봤는데
얼마나 내일없는 놈들이 모인곳이냐 따라서 분위기 확다르더라
청송교도소는 두번은 가보고 싶지 않은곳이었어
진짜 무섭....................;;;;;;;;;;;;;;;;;;;;;;;;;
4대범죄 진짜 많고 무기수들 많아서 전체적으로 분위기 살벌하고
재소자들이 내일이 없으니까 교도관들도 예민하고 빡셈(안그러면 컨트롤이 안됨)
그리고 전주교도소는 방바방 이었어
팽부장이 유대위한테 니가 있는방이 얼마나좋은방인데 방을깨 하는 말처럼
잡범들 많은방은 좀 오래생활하는 유치장 이런분위기였고
조폭이 공포정치하는 방은 쪽도 못쓰고
청송은 진짜.................... 교도관들도 다 비상사태
난여자라 뒷쪽에 있었는데 눈빛으로 사람 두동강 낼 놈들여럿있더라 ㅠㅠㅠ
무서웠어 쫀 티내면 위험한 상황 올까봐 티도 못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