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워낙 상처가 있는 인물이라 새 사랑을 쉽게 못 받아들이는데 남주가 강아지같이 여기저기 사고치고 다니고 이거 수습해주면서 어쩔 수 없이 엮이는데 그러다가 남주가 힐링시켜주고 그런거같음 ㅋㅋㅋㅋ 치이고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