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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강 "우리가 살면서 정말 예쁜 한 시절을 공유한 것 같아서 너무 고맙다"고 웃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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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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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는 “이번에 작품을 함께 하는데 현장에서 너무 열심히 하고 성실히 하더라.

기도 잘할뿐더러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다”라며

“(채수빈이) 다음 작품도 바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좋은 배우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가 살면서 정말 예쁜 한 시절을 공유한 것 같아서 너무 고맙다”고 웃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고경표는 같이 일한 배우들한테 참 예쁜말을 많이 해주는듯

같이한 모든 배우들 이름 하나하나 불러주고 드라마 최고명장면도 자기부분이 아니라

김선호가 연기한 장면 뽑아주고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수워져ㅠㅠ

강단이들 내일 포스트 오는거지ㅠㅠ?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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