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가 지체장애였나
몸은 심각하게 뒤틀리고 정신연령도 좀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자 장애인이었음
그런데 그때 당시만 해도 장애인들의 성욕 그런것에 대해선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을때임
문소리도 마찬가지로 밥먹여주고 수발만 들어주지 그외의 것들은 거의 방치상태
물론 가족들은 문소리를 사랑하지만
그럴때 설경구가 나타나서 문소리를 강간하려고 한거
물론 그런 방식이 잘못된건 맞지만 그때 문소리를 여자로 대해준건 사회부적응자인 설경구 하나였음
그래서 문소리가 또 다시 나타난 설경구를 사랑하게 된거고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두명의 사랑이 아니라
사회부적응자 장애인의 사랑이지만 그런 사람들도 정상적인 사람들 하고 똑같이 사랑할 수 있고 성욕구도 있다는거
난 그런걸 잘 보여줬다고 생각함
물론 강간미수인 남자를 사랑했다는게 불편하게 느껴지는것도 이해하지만 난 전체적인 이야기를 보면 괜찮았다고 생각해
몸은 심각하게 뒤틀리고 정신연령도 좀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자 장애인이었음
그런데 그때 당시만 해도 장애인들의 성욕 그런것에 대해선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을때임
문소리도 마찬가지로 밥먹여주고 수발만 들어주지 그외의 것들은 거의 방치상태
물론 가족들은 문소리를 사랑하지만
그럴때 설경구가 나타나서 문소리를 강간하려고 한거
물론 그런 방식이 잘못된건 맞지만 그때 문소리를 여자로 대해준건 사회부적응자인 설경구 하나였음
그래서 문소리가 또 다시 나타난 설경구를 사랑하게 된거고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두명의 사랑이 아니라
사회부적응자 장애인의 사랑이지만 그런 사람들도 정상적인 사람들 하고 똑같이 사랑할 수 있고 성욕구도 있다는거
난 그런걸 잘 보여줬다고 생각함
물론 강간미수인 남자를 사랑했다는게 불편하게 느껴지는것도 이해하지만 난 전체적인 이야기를 보면 괜찮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