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해서ㅋㅋㅋ
그래서 연재 결말이 괜찮았던게
죽었으니까 뭐....
언은 그걸로 평생 후회할거고 개리는 저질러온 죗값 치른거고.
그래서 나름 깔끔하다 생각했음
근데 개정판은 아니거든...둘이 결국 잘 되는데
그 악역들이 별다른 죗값도 안 치르고 드라마 끝나면 졸라 열받는거랑 비슷한 기분ㅋㅋㅋ
난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해서ㅋㅋㅋ
그래서 연재 결말이 괜찮았던게
죽었으니까 뭐....
언은 그걸로 평생 후회할거고 개리는 저질러온 죗값 치른거고.
그래서 나름 깔끔하다 생각했음
근데 개정판은 아니거든...둘이 결국 잘 되는데
그 악역들이 별다른 죗값도 안 치르고 드라마 끝나면 졸라 열받는거랑 비슷한 기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