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가 삼수변이니까 맑을 린(潾)을 파자로 풀어서 물 수(水) 도깨비불 인(粦) 그래서 수인이
[말씀 언(言)] + 기슭 한(厂) + 샘 천(泉) = 끊임없을 원(謜)
물 수(水) + 도깨비불 인(燐) = 맑을 린(潾)
소화는 파자 상관없이 들꽃처럼 살라고 해서 뜻 그래도 小花일텐데
산이 무슨 산인지 너무 궁금해
그나저나 원린 둘다 파자도 원래 뜻도 뭔가 이쁨 ㅋㅋㅋㅋㅋㅋㅋ
부수가 삼수변이니까 맑을 린(潾)을 파자로 풀어서 물 수(水) 도깨비불 인(粦) 그래서 수인이
[말씀 언(言)] + 기슭 한(厂) + 샘 천(泉) = 끊임없을 원(謜)
물 수(水) + 도깨비불 인(燐) = 맑을 린(潾)
소화는 파자 상관없이 들꽃처럼 살라고 해서 뜻 그래도 小花일텐데
산이 무슨 산인지 너무 궁금해
그나저나 원린 둘다 파자도 원래 뜻도 뭔가 이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