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여신들인데
필모가 넘 안좋아
모니카 벨루치는 그나마 라빠르망은 매니아를 끌었고,
말레나가 씨네마천국 감독이긴 하지만 너무 노출이 심하고.
작품은 괜찮지만 노출로 역시 소비된 느낌 강하고
다른 영화들은 죄다 벗기는 영화에만.
올리비아 핫세는 줄리엣빼곤 필모가 다
저런 역대급 미모 여신들이 필모가 구린게 안타깝다
벨루치는 연기도 괜찮은데
한때 제니퍼 코넬리 여신도 어릴때 원스어폰어타임인아메리카 이후 필모들이 다 엉망이어서
훅 가나 했는데
40대되고 레퀴엠등 작품성, 상업영화도 괜찮은것들 하면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도 받고 주연 조연 다양한 작품 필모 쌓으면서
배우로서도 톱느낌 나기 시작함
제니퍼 코넬리는 연기도 연기파인데 너무 소비되면서 연기까지 긴 시간동안 가려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