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왕갤.
중국 당나라 시대의 이복언이 지은 '속현괴록(續玄怪錄)'에 등장하는 '월하노인(月下老人, 또는 월하빙인月下氷人)' 이야기가 가장 오래된 기록.
언젠가 맺어질 남녀는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서로 이어져있다는 믿음으로, 월하노인이라 불리는 노인이 있어 그가 붉은 끈으로 발목을 묶은 남녀는 아무리 원수지간이라 하여도 반드시 맺어진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우리 인물소개인가 보면 셋 다 이 붉은 실에 이어져 있다는 거잖아.
그리고 이런 댓글이 달렸더라고.
우리 결말.. 새드각? ㅠㅠㅠ
붉은실이 운명의 상대와는 긴 실로 이어져 있는데 그 인연을 끊으려면 한쪽이 죽어야할 정도로 희생을 치러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