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같은거 보면 되게 털털하고 분위기 잘맞추더라ㅋㅋ 서정연인가 태후 간호사분 허벅지위에 앉아서 수다떨고 남자배우든 여자배우든 되게 편하게 대해주는구나 싶었어ㅋㅋ 송중기랑도 뭔가 노련하게 받아주는 누나느낌이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