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놀이터에서 밤을 꼴딱 새면서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왜 지금 내가 놀이터에 나와서 이러고 있고, 왜 내가 연기를 하려고 하고, 왜 내가 가족들에게 잘 하고 싶은지…. 마지막에 내린 결론은 행복하고 싶어서였어요.”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