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종영 D·1 ‘써클’ 측 “반전엔딩有…‘써클’다운 결말”
276 1
2017.06.26 13:22
276 1
종영 D·1 ‘써클’ 측 “반전엔딩有…‘써클’다운 결말”

tvN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최종회를 앞두고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측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배우들도 기대와 설렘으로 최종장을 기다리고 있다.

김우진 역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빈틈없이 잘 짜인 스토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SF 추적극이라는 장르와 더블트랙의 신선한 구성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 ‘써클’에 참여하게 돼 큰 영광이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우진'이라는 역할을 통해 많은 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민진기 감독을 비롯 작가, 모든 스태프 및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한 여진구는 “앞으로도 써클과 같은 새로운 장르와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들이 많이 제작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마지막 반전이 남아 있는 11, 12회.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2037년 ‘파트2:멋진 신세계’를 이끌며 연기의 신세계를 보여준 김강우도 “신선하고 참신한 ‘써클’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게 돼 행복했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매주 나오는 대본을 기다렸던 드라마였습니다. 함께 추리하고 몰입하며 매주 ‘써클’을 지켜봐준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써클’다운 반전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11, 12회를 함께 꼭 지켜봐주세요”라고 전했다.

공승연은 “벌써 종영이라니. 마지막촬영까지 끝냈지만, 아직 실감이 나진 않네요. 3개월 동안 너무 행복하게 촬영했습니다. 같이 고생하면서 또 즐겁게 작업했기에 한동안 ‘써클앓이’를 할 것 같아요. 저를 믿고 정연이를 맡겨주시고,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라며 “시청자 여러분도 저와 같은 아쉬운 마음이실 것 같습니다. ‘써클’ 11, 12회는 그 아쉬움을 날릴 재미와 감동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함께 해주세요”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공승연은 2007년 외계인 별, 2017년 진실을 추적하는 대학생 한정연, 2037년 해커 블루버드까지 세 시대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호수를 통해 섬세하고 변화무쌍한 연기로 긴장감을 높였던 이기광은 “'사회적 화두를 던질 수 있는 작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고, 호수라는 캐릭터를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애써주신 제작진들, 방영 내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억 속에 추억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지니 꼭 함께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우진(여진구 분)과 한정연(공승연 분)이 기억 제어 기술의 시발점이었으며, 김우진이 휴먼비 시스템 그 자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10회에서 김준혁(김강우 분)과 한정연은 김우진과 만났지만 정작 김우진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아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드디어 그토록 찾던 김규철(김중기 분)의 연구 자료를 발견한 김우진이 김범균(안우연 분)을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써클’ 최종회를 향한 기대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써클’ 제작관계자는 “반전을 통해 켜켜이 쌓아온 이야기에 방점을 찍게 되는 최종장이 드디어 시작된다. 가장 ‘써클’다운 이야기, ‘써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엔딩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써클’의 여정과 함께 해달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ㅜ내일 막방이여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1 03.12 64,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8,91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0,4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4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9,2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6,280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9,25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5,44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2,32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2,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08277 잡담 임수정 고딩딸둔 엄마 역할은 아직 안어울릴긴 한다 13:01 4
15408276 onair 나온다!!! 레드카펫 박지훈 시작 13:01 13
15408275 잡담 닥터신 초반씬 보는데 모모 존예다 ㅋㅋㅋ 연기도 잘하고 13:01 6
15408274 onair ㅋㅋㅋ외계인 귀 ㅋㅋㅋㅅㅂ 13:00 10
15408273 잡담 그럼 구미점에서 한명이 얼마 쓸어간거야? 13:00 27
15408272 잡담 그냥 공방 힘들게 오는 팬들한테나 하지 13:00 25
15408271 잡담 걍......지 아이돌 욕먹이기 ㅈㄴ 잘한다 생각됨 3 13:00 73
15408270 잡담 아니 근데 저 사람인지 어떻게 안거야? 4 13:00 67
15408269 잡담 월간남친 작가 다른 작품 뭐 있어? 3 13:00 36
15408268 잡담 마이구미 먹고싶다 12:59 6
15408267 잡담 그냥 이마트 구미점만 아무 죄없이 ㅈㄴ 피곤하게된 일...ㅠ 6 12:59 125
15408266 onair ㅋㅋㅋㅋㅋ미틴ㅋㅋ윤경호 ㅋㅋㅋㅋ 12:59 32
15408265 잡담 9장 바꿔간 사람은 다시 뱉었다는데 표독스럽다 욕 쳐먹네 2 12:59 92
15408264 잡담 와 서울의봄 안봤는데 슼에 올라온 엔딩영상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린다 12:58 18
15408263 잡담 뭐든 현금화할수있는건 안주는게 나은듯 그냥 차라리 십만원짜리 고급 초콜릿 선물세트 이런거면 몰라 12:58 21
15408262 잡담 세이렌 정주행 중인데 박민영 경매씬부터 탈주하고 싶다 1 12:58 42
15408261 잡담 월간남친 덬들아 또 볼거 뭐있어 4 12:57 39
15408260 잡담 샤이닝 오래만에 본 모습이 남자한테 붙잡혀있어 3 12:57 56
15408259 잡담 그냥 돌이 욕먹을일 아니면 쓴 사람도 욕 먹을 일 아니라 생각함 쓰라고 줬고 쓰래서 쓴거잖아 2 12:57 67
15408258 잡담 약한영웅 범석이 찐따력 최고는 이런 부분인거 같음 1 12:5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