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인 박형식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혼하겠다"는 당찬 답을 내놨다.
박형식은 이어 "내 세상에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사랑을 하고 싶다. 이런 사랑을 하는 게 정말 힘든 일이지만 그런 꿈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기는 상관없다. '확' 꽂히면, 소속사가 말려도 앞뒤 안 가리고 할 거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기회이니 놓치고 싶지 않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 그런 사람이 나타났으면 한다"고 웃었다.
아니야 형식아....그거 아니야................
박형식은 이어 "내 세상에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사랑을 하고 싶다. 이런 사랑을 하는 게 정말 힘든 일이지만 그런 꿈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기는 상관없다. '확' 꽂히면, 소속사가 말려도 앞뒤 안 가리고 할 거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기회이니 놓치고 싶지 않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 그런 사람이 나타났으면 한다"고 웃었다.
아니야 형식아....그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