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애들은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안하고 마는 애들이라고 보는데 ㅋㅋㅋㅋ
캐릭터에 대한 이해나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없고
그냥 대본에 나온 대사 치기에 급급하니깐
본인도 캐릭에 대한 공감이 없이 어떤 감정에서 나오는 대사인지 생각없이 대사치면 연기끄~읏 ! 하는데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연기를 보고 공감을 할래야 할수가 없잖아요......................ㅋㅋㅋㅋㅋ
아이유보고 연기할때 말투가 띠껍다고 하는데
아이유 리얼리티중에 내가 열심히 본게 그 영웅호걸? 암튼 유인나랑 노사연 나왔떤 그건데
그거 보면 그거 연기할때 말투 띠꺼움 x 아니고 그냥 평소 본인 말투임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그 따지듯한? 허스키하고 툭툭 내뱉는?ㅋㅋㅋ
연기할때도 본인 말투나 발성을 캐릭터에 맞게 하지 않음
그래서 이런게 캐릭터가 잘 맞으면 괜찮아 보이나(프듀) 캐릭터랑 안 맞고 장르 안 맞으면 ㅇ?????왜 저래??????(달연) 이렇게 됨
프듀에서 그정도까지 안 털리다가 달연서 개 털린건 프듀에서 아이유가 존나 잘햇고 달연이 유난히 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아이유는 항상 어느때고 그냥 아이유가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데
프듀는 잘 맞아서 넘어간거고 달연은 안 맞아서 털린거임 여기서 잘하고 저기서 못하고 이거 아니얌...어차피 애초에 연기라는걸 안 하는데 ㅋㅋㅋㅋ
근데 이러면 카메라 앞에서 왜 어색해지지 않느냐? 라고 물어보는데
워낙 어릴떄부터 활동해서 카메라가 왜 어색해...
신인애들 연기 어색한거야 진짜 카메라 낯설어서 어색한거고 ㅋㅋ
아이유 연기 쉴드? 암튼 호감쪽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자연스러워좋다고 하는데
사실 이건 맞는말임
급 10여년을 카메라 앞에서 살아온 아이유가 카메라 앞에서 아이유로서 대사를 치는데 어색할리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건 아이유만 뭐라할것도 아님....요즘 이렇게 캐릭터보다 그냥 자기 자신 그대로 연기하는 스탈인 젊은 배우들 되게 많음 ㅋ ㅋㅋㅋ
젊은 배우들중에 기복있다는 평 듣는 애들이 대부분 이런쪽이라서 잘 맞는 캐릭 만나면 흥하는거고 아니면 털리는거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