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싫어서 아무것도 안찾아보고 보는중인데 지금 4회거든?
옛날에 남주어릴때 알던 동네 할머니가 이준기 사진있다고해서
기자랑 이준기가 할머니한테 갔다가 진범 만나고 문채원도 오고 난리나는중
근데 하나만 너무 알고싶은데 이준기 싸패맞아?
이준기 아빠는 진짜 연쇄에 싸패는 맞는거같은데
이준기는 그냥 어릴때 정상적인 정서형성(?)이 안된 일반인같음
근데 본인이 그걸 모르고 걍 자기가 싸패라고 타의자의로 가스라이팅당한 느낌임
아빠 환각 보이는데 문채원 있으면 괜찮다는것도 자기가 너무 마음이 좋은데 사랑인걸 모르니까 그냥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 아닌가싶고
진짜 싸팬데 이제 감정을 알아가는게 되나?
현생 바빠서 쭉 못보고 잘라서보니까 애가 탄다
지금도 문채원이 도망가는 이준기 뒷모습만 본거 딱 거기까지만 봐서 답답하다 빨리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