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은 감독에게 서현우, 하율리 등 주변 인물들의 분량을 늘려 달라고 적극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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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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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준혁이 주연 배우로서 동료들을 배려하는 태도도 인상적이었다.
윤 감독은 이준혁과 함께 다른 배우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드러낼 수 있을지 의논했다고 한다.
“저보다 다른 배우들을 더 많이 배려해서 정말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이준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이준혁을 두고 ‘화이트 럭셔리’라는 표현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윤 감독은 “졸부들은 로고 플레이를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로고를 드러내지 않는다고 하지 않나. 이미 가진 것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준혁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돋보이게 할 필요가 없을 만큼 이미 좋은 자질을 가진 배우”라며 “현장에서도 ‘이 장면에서는 이렇게 해야 다른 배우가 더 살 것 같다’는 얘기를 진심으로 매번 많이 해줬다.
대부분의 배우는 자신이 돋보이지않거나 분량이 줄어드는것에 예민한데 이준혁은 그반대였다.
그런 배려 덕분에 다른 인물들도 잘 살아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35339
와 개멋있어 이준혁 뭐야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