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아니 딜쿠샤 그거 모티브 맞다고 대놓고 얘기를 했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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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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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딜쿠샤'는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AP통신을 통해 타전하면서
우리나라의 상황을 세계에 알린 앨버트 테일러와
그의 아내 메리 테일러가 살았던 가옥인데요,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하와이 출생의 조선계 미국인이자
미국 언론사 WWP 통신의 경성 특파원인 '필립'이
딜쿠샤를 떠올리게 하는 '희원'이라는 서양식 가옥에서 살며
은밀하게 독립운동을 도모합니다.
https://tvn.cjenm.com/ko/100-Days-of-Deception-Gallery/guide-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