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작가는 반성했으면 https://theqoo.net/dyb/4375486456 무명의 더쿠 | 16:50 | 조회 수 639 정요의 불행을 그렇게까지 도구화한 것에 대해.끝까지 불쾌함이 남았는데 여기서 결말로미화되는 것 보면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