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이 드라마에서 꼭 하고 싶었던 건 많은 인물이 주인공 같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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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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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에서 꼭 하고 싶었던 건 많은 인물이 주인공 같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었다"며
"드라마 속 상황처럼 책임이 전가되는 일이 있지 않나. 지혜 같은 캐릭터는 어떤 회차에서는 주인공이 될 수있도록 '나대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너무 훌륭하게 해냈다. 드라마 안팎의 상황이 비슷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재 같은 역할은 두드러지는 연기를 해야 했다면, 이번에는 베이스처럼 많은 배우의 리듬을 느끼면서 연기해 보고 싶었다"며
"많은 배우가 주목받는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 지점에서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작품의 성과에 대해서는 "처음에 서현우 형과 얘기했던 '연기 리듬이나 많은 배우가 주목받는 작품을 만들자'는 생각이 조금이나마 통했을 때 우리 생각이 틀리진 않았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극 중 공은태처럼 후배들을 이끄는 팀장에 대해서도 생각을 밝혔다.
이준혁은 "현실에도 그런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다. 저희도 현장에서 신인 배우들에게 현우 형이나 저나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스스로부터 그렇게 해나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14070230108
하 인터뷰 미쳤나 말하는거 개머싯다